공지사항 겸 방명록 5thMIX -Time to ge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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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니다.
우주의 스텔비아 전2권
7000원 -> 3000원

그 건너편의 저편 전6권
21000원 -> 10000원

도로로 전4권 (박스포함)
18000원 -> 9000원

'펌'에 대해서
출처만 표시하시면 퍼가셔도 됩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화면 화냅니다.

덧글에 대해서
마음에 안드는 글은 제마음대로 지웁니다.

개인적 관심 물품 메모

2008.12.26 [BD] ef -a tale of memories- Blu-ray BOX
2009.11.25 [BOOK] 사키-Saki- OFFICIAL FAN BOOK
2009.11.26 [GAME] 벌레공주님 두사람 Ver1.5
2009.11.26 [GAME] 리틀 버스터즈! Converted Edition
2009.12.18 [GAME] 사무라이 스피릿츠 섬

이 게시물은 방명록도 겸하고 있습니다.
본문과 상관없는 말이라면 이곳에 써주세요.
by 레이 | 2010/05/28 22:21 | 공지 | 트랙백 | 덧글(43)
비정기 Key 관련 소식
리틀 버스터즈! Converted Edition 마스터업 공지

더이상 발매연기는 없을듯.

발매연기 기사

ai sp@ce의 교복 이미지도 있네요.

Angel Beats! 개발일기 갱신

성우 오디션 했다네요.
by 레이 | 2009/11/20 11:11 | KEY | 트랙백
11월 20일
이녀석 이름이 뭐더라...

1
게임회사 서울대 떡밥.

뭐 제가 뭐라고 글쓸 짬밥은 아닌듯 하고 -ㅅ-
단지 게임회사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음.

2
스트레인저 -무황인담-을 봤습니다.

본격_주인공_빼고_다_죽는_애니.avi

근데 본즈는 스토리는 좀 못짜는듯(...)

3
에뮬로 존재한다는걸 이번에 알고 구완게를 해봤습니다.

요즘 케이브 게임을 생각하면 좀 많이 다른듯

4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5
바쿠만 4권 재미있습니다.
바쿠만 까면 사살

6
DSi LL

노인들을 위해 액정 커진건 그렇다 치고 팔아퍼서 못하겠다.
by 레이 | 2009/11/20 10:33 | 잡담 | 트랙백 | 덧글(8)
11월 19일
짤방은 남자새퀴.

1
오늘의 신간 빠꾸맨 4권.

2
http://www.etoday.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403&idxno=269391
밑져봐야 본전은 상관 없는데, 돈냈으니 물건 줘라는 흠좀.

3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1604929&code=41191111&cp=nv1
가슴 큰 여성이 아이큐 높다.
그럼 수학실력과 아이큐는 반비례?

4
11인이 있다라는 애니메이션을 지난주에 보았습니다.
지나치게 해피엔딩인듯. 좀더 음모와 모략이 난무하면 괜찮았을 텐데요.
스토리 다 끝나고 사망한 모 캐릭터만 불쌍함.

5
XBOX360에 트위터 지원

관심 없습니다.
한국에서 트위터 바람이 부는 이유는 김연아가 해서.
by 레이 | 2009/11/19 11:18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프로토 타입. 리틀 버스터즈! Converted Edition 홈페이지 오픈
보러가기

시스템적 특이점은 프로그래시브 대응. 떨림방지 기능 있음.
스토리나 캐릭터 설명은 생략하고 특전 정보만 올려 보렵니다.
초회생산분특전 스페셜 디스크
나츠메 브라더스 신규 녹음이라거나 ai ap@ce의 코스튬이라거나 휴대폰 벨소리 등이 들었댑니다.
아니메이트 특전 전화카드
아미아미 특전 전화카드
(메인 공개 이미지)
아리스NET 특전 전화카드
이매진 / 매지컬 가든 특전 도서카드
(OTSU Vol.1 자켓 이미지)
캐러애니.com 특전 A4사이즈 달력
(매월 이미지가 다르겠지만 일단 리틀 버스터즈! OST 표지 이미지)
게이머즈 특전 전화카드
(리틀 버스터즈! 아날로그 콜렉터즈 에디션 자켓 이미지)
시타숍 특전 전화카드
(리틀 버스터즈! 캐릭터 송 "鈴の密かな恋の唄 / Mission:Love sniper" 자켓 이미지)
소프맙 특전 전화카드
넷☆보물섬 특전 전화카드
(OTST Vol.2 자켓 이미지)
멧세산오 특전 전화카드
(리틀 버스터즈! 오프닝 싱글 앨범 자켓 이미지)
미디어랜드 특전 전화카드
메디오 특전 전화카드
(메인 공개 이미지)
by 레이 | 2009/11/19 00:51 | KEY | 트랙백 | 덧글(2)
역전재판 시리즈는 왜 정식발매 되지 않을까?
뭐 다 아는 이야기지만 루리웹에서 정발해달라고 하두 자주 올라오길래 한번 써보렵니다.

일차적으로 역전재판은 매우 매니악한 게임입니다. 일차적으로 어드벤쳐라는 장르가 국내에서는 마이너한 장르에 속합니다. 미소녀 계열을 제외하더라도 다른 장르에 비해 정식발매되는 비율이 낮습니다.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나 메모리즈 오프등이 정식 발매되었지만 후속작이 발매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크게 재미를 못본듯 하지요. 물론 역전재판이 앞의 게임들보다 유명하기는 합니다.

언어의 장벽이 크게 작용하는 게임이고 (일본어 자체는 해석하기 쉬운편이기는 합니다.) 그때문에 한국에서도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중 하나였습니다. 국내에서 이만큼 유명해진 이유는 한글패치 롬파일의 덕이 컸지요. 불법이기는 하지만. 여튼 할사람은 다 해보았다는 것이 이유로 하나 작용합니다.

정식발매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이 게임의 특성에 있습니다. 특유의 반전위주의 스토리로 짜여져 있고, 법정 파트나 어드벤쳐 파트도 '단1개의 정답만이 존재'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한번 플레이시는 매우매우 재미있지만, 두번 할때는 내용과 공략법을 다 알아 재미가 엄청 줄어드는 구조를 갖고 있지요. 즉 1회성이 매우 강합니다.

그리하여 이 게임이 정발이 되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한글 롬파일 등으로 플레이 해본 평범한 게이머 : 내용을 알고 있으니 사지 않는다.
어느정도 일본어 실력이 있는 역전재판 팬 : 이미 일판을 소장중이니 사지 않는다. 일부만 한글번역이 궁금하거나 소장용으로 산다.
역전재판의 소문만 들었던 대부분의 게이머 : R4 ㄳ
역전재판을 처음 접해서 관심이 생긴 사람들 : 게임을 구입후 1~2주후에 클리어하고 중고매각.

즉 뭘해도 답이 없습니다. 넥슨 모바일에서 한글화를 거쳐서 모바일용으로 출시된 것은 불법복제가 불가능하고 중고판매가 불가능한 잇점이 있죠. 또한 에피소드 분리판매로 모든 에피소드를 다운받으면 상당히 비용이 크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한글패치 롬파일 때문에 안팔리기 때문에 한글화팀이 나쁜놈들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한글패치가 나오지 않았으면 정발해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한국에서는 유명하지 않은 게임이었을 듯 하네요.

한줄요약
역전재판 정발될리 없으니 기대도 하지마.
by 레이 | 2009/11/18 23:13 | 나름 칼럼 | 트랙백 | 덧글(13)
11월 18일
짤방은 롤.

1
벌레공주님 예약했습니다.
나는야 패배자.

2
루리웹에 넥슨이 역전재판 판권 갖고 있어서 DS판 안나온다는 덧글을 봤습니다.
이게 무슨소리야. O<-<

시간나면 왜 안나오는지 글을 써볼까요.

3
노 모어 히어로즈가 XBOX, PS3로 나온답니다.
Wi판이 크게 재미 못본듯.

4
기동전함 나데시코 블루레이 박스 발매.
이놈들이. O<-<

5
퀸즈 블레이드 밀린 분량 다 봤습니다.
올해 안으로 끝나겠네요.

6
http://escape-game.com/dak_en.html
http://escape-game.com/dak2_en.html

열쇠 다음 문.
플래시게임입니다.

7
왈도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힘세고 강한 아침!

8
http://hobby-channel.net/game-news/8656-8656.html

리틀 버스터즈 Converted Edition 소개인데... 대충 다 아는거.

9
바퀴벌레 칩

왜 우리나라가 미국같은 제조물 책임법을 적용하지 않는지 생각해 봅시다.
by 레이 | 2009/11/18 10:15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MMORPG에서 제련시스템은 왜 있을까?
제가 모르던거 였는데 학원의 좋은 횽님께서 알려주셔서 써보렵니다.
물론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환영합니다.

MMORPG에서는 자연스럽게 화폐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상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거래하는데 쓰이죠.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몬스터를 잡을때 획득하거나 몬스터를 잡고 획득한 아이템을 팔아서 돈을 법니다.

문제는 게임 내에서 도는 총 금액이 점점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생각해도 몬스터를 계속 잡아 물약을 쓰더라도 전체 재산이 플러스되는 것이 있어야 장비도 조금씩 좋은 것으로 바꾸면서 보다 성취감을 얻겠죠.

하지만 게임 전체를 봤을때 유통되는 전체 돈은 계속 상승합니다. 이것을 밸런스조절을 잘하고 다른 곳에 돈을 소모하게 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가장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무기제련'입니다.

또한 아이템의 유지 차원의 개념도 있습니다. 확율이 매우매우 낮은 확율로 드랍되는 아이템이 있다고 했을때 게임이 오래 지속되면 서버 내에 그 아이템의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그 아이템의 증가를 어느정도 억제할 수단이 바로 '무기제련'인 것입니다.

무기제련 시스템은 게임내에서 무기와 강화아이템을 통해 무기를 강화시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복불복 시스템에 의해 무기가 강화될 수 있지만 반대로 무기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좋은 무기를 제련하기 위해 비싼 강화 아이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연히 그 강화 아이템의 가격은 비싸게 됩니다.

즉 이 시스템에 의해서 확율적으로 게임 전체에 +되는 것이 없이 게임 머니와 아이템을 소모 시킬 수 있는 것이죠.

1줄 요약
인플레이션 방지.
by 레이 | 2009/11/17 21:48 | 나름 칼럼 | 트랙백 | 덧글(9)
11월 17일
짤방은 함께 트레이닝.

1
http://ruliweb.nate.com/data/pcnews/read.htm?num=13212
아파트 온라인 이벤트 중단.

이거 아무래도 취소될거 알면서 한거 같은데 말이죠. ㅡ.ㅡ

2
큰회사 일수록 입사설명회가 재미 없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있는 G사 설명회는 안가렵니다.

3
http://tamcom.kr
군대 고참이 쇼핑몰을 냈습니다.
베어브릭이나 큐브릭 등에 관심 있으시면 가보세요.

4
http://www.famitsu.com/game/news/1229539_1124.html
리틀 버스터즈 발매연기 기사.
특전 디스크 이미지도 있네요.

5
http://news.dengeki.com/elem/000/000/212/212461/
리토바스 라디오CD 발매 기사.

타미야스 토모에(...)

6
WBA

오오 신입드립.
by 레이 | 2009/11/17 13:43 | 잡담 | 트랙백
온라인 리듬액션게임의 유료화 모델 방안
silver님의 글을 보고 평소에 생각해두던 것좀 써보렵니다.
좀 두서없어도 양해해주세요.

리듬액션이라는 게임 부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래가 나오고 그에 맞춰 화면에 보여지는 패턴에 따라 음을 입력하는 게임 방식이죠. 발판을 사용하여 몸 전체를 움직이는 게임을 댄스 게임으로 따로 분류합니다.

보통 리듬액션에 해당하는 게임은 건반, 기타, 드럼, 북 등이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 게임으로 한정하면 키보드 입력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e어뮤즈먼트 등으로 오락실에서 온라인 대전하는 경우는 일단 제외)

이 리듬액션 게임은 온라인화에 여러모로 문제가 많습니다. 그것은 게임성이 아닌 유료화 모델의 문제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월 정액제의 방법은 무리가 따르고 당연히 부분유료화 모델로 갈 수 밖에 업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걸림돌이 있습니다.
리듬액션게임은 지극히 솔로플레이 지향적이라는 것 입니다.

즉 남들과의 플레이보다 자기 자신의 기록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곡을 클리어한다 -> 곡을 올콤보로 클리어한다. -> 보다 정확한 판정으로...
이런식으로 개인기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죠.

즉 사람들은 '노래를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상의 아이템에 관심이 없습니다.
DJ MAX 온라인에서 곡을 유료로 팔거나 체력을 올려주거나 레벨업을 빠르게 해주는 아이템(정확히는 장착형 아바타)등을 모델로 제시했지만 결국 실패했지요.

EZ2ON의 경우 무려 배속까지도 아이템으로 판매했지만 현재 서비스를 중지하였습니다.

그래서 회사들이 돌파구로 찾은 것이 커뮤니티의 강화와 '아바타'의 판매입니다.
오디션의 성공 이후 대부분 리듬액션게임들이 이쪽을 모델로 삼고 있죠.
오디션을 벤쳐마킹 잘한 게임으로는 '데뷰'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팝스테이지와 밴드마스터도 이것을 모델로 잡고 있지요.
사실 패키지판매가 아닌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아바타가 플레이어들에게 노출되는 것의 문제입니다.
오디션의 경우는 캐릭터가 배경에 있고 화면 가운데 일부만 게임플레이에 필요한 인터페이스가 노출됩니다.
데뷰 역시 스캔라인 방식으로 화면 한쪽에만 표시되고 결정적으로 한 라인이 지나갈때마다 조금씩 쉬는 타임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배경의 춤추는 캐릭터에 유저의 눈을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캐릭터가 부각이 될수록 아이템이 팔리니까요.

문제는 비트 매니아형의 트랙방식을 가진 밴드마스터와 팝스테이지같은 게임들입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트랙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배경의 캐릭터가 춤을 추던 기타를 치던 보지 않게 됩니다. 즉 아바타가 노출이 되지 않죠. 이것은 사람들이 아바타에 돈을 쓰지 않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여담으로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기 때문에 옆의 다른사람들의 플레이화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것때문에 위의 솔로지향적 플레이와 맞물려 서로 방해하는 대전방식보다 스코어대전이 주를 이루죠.)

이것은 게임 플레이 대기방의 성격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오디션이나 데뷰같은 게임은 대기방에서 채팅이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오죽하면 게임 시작을 하지 않는 노고(no go)방까지 있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밴드마스터 같은 게임은 반대로 빨리 사람이 모여서 빨리 게임을 시작하는 것을 위주로 흘러가죠. 커뮤니티성이 약해집니다.

밴드마스터의 경우 커뮤니티성을 높이기 위해서 별도의 공간을 주고 다른사람들이 플레이를 관전하는 모드를 만들었지만 어려운듯 합니다.

3줄 요약
1.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은 사람은 많이 오는데 돈벌기가 어렵다.
2. 그나마 돈벌려면 아바타밖에 없더라.
3. 근데 트랙형 리듬액션 게임은 아바타도 힘들더라.

덧 : 세로형 트랙형 게임으로 노트가 세로 스크롤하며 트랙당 각각의 키에 대응하면서 배경음악을 깔아두고 키음을 뽑아서 연주하며 노래 중간중간 키음이 바뀌면 코나미에게 태클 맞을 수 있으니 주의.
덧2 : 그나마 아바타 판매라는 선택지라도 있으니 온라인 대전격투보다는 답이 있는듯.
by 레이 | 2009/11/16 21:17 | 나름 칼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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