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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바닷문 노트북용 E-IDE 80GB 5700RPM 하드와 디직스 512M 2700 램을 사왔습니다.
자! 이제 시작이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 이딴식으로 설계한 새끼 저주할테다. ㄱ- 좌측 하단의 나사는 분해한다음 위치에 맞춰 배열하고 흩어지지 않게 테이프로 붙여놓은 겁니다. 뚜껑을 열기위해 풀어야할 나사 수는 29개 정도가 되겠습니다. (뒷판 기본 14개 + 뒷판 CPU쪽 5개 + 쿨러쪽 5개 + 팬쪽 2개 + 키보드쪽 3개) 키보드쪽 선, 스피커쪽 선, 터치패드 선은 분해하면서 빼줘야 하고, 하드와 램 설치 후 조립하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조립을 완료하였습니다. ![]() 윈도우 설치 시작하면서 키보드 정상작동 확인. 화면도 잘나옴. 램과 하드 인식 정상. ODD 인식 정상. 윈도우 설치도중 터치패드 정상작동. 드라이버 설치 후에 스피커 정상 작동. 카드 리더기 정상 작동. 무선랜 정상 작동. 만세~ 잘 됩니다. ![]() 오늘의 눈물 나는 일정. 1:30 외출후 용산으로 가서 하드와 램 구입 3:00 집에 도착해서 조립시작 6:00 조립완료 윈도우 설치 7:00 드라이버 설치 시작 7:15 모든 작업 종료. 정상 작동 확인 분해 및 조립 과정은 Q200P와 외형상 비슷한 기종인 에버라텍 3700 분해기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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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사가 21권이 나왔군요..
by 세뇌 at 12/10 -287 by 레이 at 12/10 헐... 이 무시무시한 .. by 이메디나 at 12/10 -288 by 레이 at 12/10 번쩍!(손 드는 소리) by 보바도사 at 12/10 -289 by 레이 at 12/09 경축! 그런 의미에서 손 'ㅅ'/ by ahinsyar at 12/09 -290 by 레이 at 12/09 -291 by 레이 at 12/09 앞발. by _tmp at 12/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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