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MAX 테크니카 소감
이수에서 한시간 반 기다려서 한판 해봤습니다.(...)
일단 한판 500원.

동전 투입구 근처가 BEAT MANIA II DX처럼 생겼습니다.
국내 플레이어들 에게는 조금 신기해 보일지도.

스피커는 양쪽에 두개. 참고로 SONY꺼더군요.
사운드 쪽에는 크게 욕심부리지 않은 듯.
아래쪽에 우퍼가 숨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BEAT MANIA II DX처럼 진동(?)발판있습니다.

위의 화면과 아래화면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위의 화면이 더 큽니다. 결국 갤러리용.

판정선이 지나가면서 터치하는 방식이라 노래가 빨라지면 난이도가 급상승합니다.
결국 이게임 난이도는 패턴이 아니라 노래 빠르기에 좌우될듯.

판정은 조금 빡센편.

모드는 3종류. 이지, 노멀, 프로페서널.

노트는 5종류.

1일반 노트
2롱노트(선을 따라 긁는다.)
3롱노트(누르고 있다 뗀다.)
4연속노트(타이밍 맞춰 같은 곳을 여러번 터치한다.)
5연속노트(타이밍 맞워 다른 곳을 어러번 터치한다.)

5번은 그냥 2번이 꺾인 형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해봐서.

화면 우측 상단에 이펙터 있습니다.

좌우 왔다 갔다 하면서 플레이 하는 방식은 손이 따라가기 위해서라지만,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옮기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현란한 패턴이나 현란한 몸동작을 보여주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미로 구경하는 사람이 재미없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 : DMP3나 기대하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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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 | 2008/08/16 17:46 | PENTAVISION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8/16 21:31
한시간 반이나 기다리셨습니까....허엇;;;
아케이드를 그렇게 오래 기다린 경우는 처음이군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8/08/16 21:35
번호표 받고 다른 게임 하고 있었으니 큰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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