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입한 만화책 두권. 만화

흠좀 달빠.
팬텀 프린세스 붙자씨바VS는 오니히메 붙자씨바VS의 정발판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니히메쪽이 어감이 좋은데 나름 사정이 있을테니...
일단은 재밌네요. 캐릭터들 성격도 마음에 들고요.
나중에 심장이 두개라거나 숨겨진 출생의 비밀이라거나 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프리징은 1,2권은 그다지 안땡겼는데 3권은 재밌습니다.
단지 이렇게 시간이 안흘러서여 몇권까지 갈지 좀 두려워지네요.

덧글

  • 하마지엄마 2009/01/22 20:54 #

    오오 프리징 프리징.. 최근 즤가 발키리 연재분을 못봐서 둘다 못보고살았는데 잘됏네요..
  • 레아민 2009/01/22 21:10 #

    볼만함?
  • 레이 2009/01/22 21:43 #

    재밌음.
  • 화려한불곰 2009/01/22 23:07 #

    임달영의 작품들 ~ ㅅ~!!!!!!
  • 레이 2009/01/22 23:18 #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 접시군 2009/01/22 23:21 #

    음... 달빠라는 게...
    페이트만든회사 빠만 있는 게 아니라 임달영씨 빠도 있는 거군요?

    페이트는 캐릭터가 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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