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미 매거진 2009년 12월호의 하루히 특집 스탭 코멘트
원문

'반복' 방송은 '소실로의 캐터펄트적 역할도 갖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시하라)

'엔드리스 에이트'는 하루히들과 함께 여름방학을 만끽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은 여름다운 것은
무엇 하나 체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배가 부릅니다. 하루히들에게 감사합니다.(타케모토)

'엔드리스 에이트' 마지막의 숙제회에 모두를 권유한 쿈에 반쯤 우는 하루히가 다가가는 씬.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케다)

'엔드리스 에이트'는 8화의 화수가 거의 동시 진행으로 움직이고 있어 상당히 혼란스러웠습니다. 특히 제작종반은 데자뷰를
많이 느꼈습니다. 나가토의 미묘한 표정에는 특히 기합을 넣었습니다. (니시야)

'엔드리스 에이트'는 될 수 있는 한, 나가토의 기분에 공감할 수 있도록 전개를 시도했습니다. (이토)
by 레이 | 2009/11/05 14:01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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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 at 2009/11/05 14:30
그보다 밑의 소실 정보가 더 눈에 띄는군요. .21일이라..
Commented by 레이 at 2009/11/05 15:50
국내 개봉은 안하겠죠. -ㅅ-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9/11/05 14:40
모 처에서 '엔드리스 에이트가 작품성을 높여' 운운하는 글을 보고 쿄애니빠에게는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먼산)

NOT DiGITAL
Commented by 레이 at 2009/11/05 15:50
히틀러도 화냈습니다.
Commented by _tmp at 2009/11/05 21:12
그런 걸 요새 유행하는 말로 기저효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
Commented by 왈라키아의밤 at 2009/11/06 20:49
足加 라는 말밖에는 할수가 없네요....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9/11/07 21:54
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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